[법보신문] 여드름흉터, 면밀한 피부과 진단 동반해야

청담은피부과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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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 낮에도 영하의 온도를 유지하며 눈에 띄게 추워진 날씨는 건조한 바람을 동반하기에 피부 건강에 있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에는 일반적인 감기뿐만 아닌 여드름과 같은 피부 질환이 재발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차가운 공기에 피부가 노출되고 좋지 못한 영향을 주는 건조한 환경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피부 질환 중 하나인 여드름은 실제로 질환의 재발과 호전을 반복하면서 증상이 나타난 부위에 흉터와 자국을 남기게 되는데, 붉거나 검은 자국, 패인 흉터 등이 생기면서 치료 후에도 또 다른 고민을 안겨주곤 한다.

해당 질환은 과도한 피지 분비로 인해 모낭에 붙은 피지선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말하며, 이때 나타난 염증은 단순히 겉면의 문제가 아닌 내부에서 일어난 근본적인 원인의 개선을 필요로 한다. 만약 이를 함부로 손으로 짜거나 터뜨리는 등의 자극적인 행위는 흉터로 이어지기 쉬울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여드름 흉터의 경우 대개 염증으로 상처가 생긴 뒤 새살이 차오르지 못하고 움푹 패인 양상을 띤다. 자연적인 피부 재생력으로는 회복하는데 한계가 있기에 초기에 조기치료를 통하여 제거하는 것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얼굴뿐만 아닌 전신에 나타날 수 있다 보니 시선이 닿지 않는 등과 같은 부위에 경우 개인이 완화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어 타 질환에 비해 까다롭게 여겨질 수 있다.

이에 최근에는 레이저 시술 등을 통해 개선을 도모하기도 한다. 해당 방법은 흉터 부위에 크기와 모양, 깊이에 따라 그에 적합한 방법을 통해 치료를 진행하며, 피부 안의 진피층에 조사하여 콜라겐 생성 및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완화를 유도한다.

이러한 방법의 경우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에 진행 전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적합한 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말 : 청담 은피부과 김태은 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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