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환절기·봄철 피부관리, 눈가주름·목주름에도 대책 필요

청담은피부과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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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봄철 피부관리, 눈가주름·목주름에도 대책 필요

 

 

환절기 뿌옇게 하늘을 덮은 미세먼지가 우리의 피부도 답답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거기에 봄이 되면 함께 찾아오는 황사까지, 본격적인 야외활동으로 외부 환경에 더 쉽게 노출되는 얼굴 피부를 지켜줄 수 있는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

피부는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외부 오염물질을 방어해준다. 또한 수분을 지켜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그런데 초미세먼지와 같은 오염물질은 피부에 달라붙으면 잘 떨어지지도 않고, 봄철 건조한 날씨는 피부의 노화와 피부 건조를 초래하며, 그로 인해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저하되는 등의 피부 문제를 유발시키기도 한다.

특히 우리 몸의 방어막인 피부 중 눈가피부는 전신 피부 중에 가장 얇고, 피지분비가 없어 건조에 취약하여 눈가주름이 생기기 쉽다. 여기에 미세먼지와 건조함으로 피부의 노화가 시작되면 주름이 깊어질 뿐만 아니라, 탄력이 떨어져 피부가 처져 보이게 된다.

이렇게 미세먼지 급증, 황사 발생, 건조한 날씨의 환절기와 봄을 맞아 주름을 개선하고 떨어진 피부 탄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세안과 화장품, 보톡스나 필러와 같이 일시적인 효과를 주는 쁘띠성형 등으로는 관리가 어렵다면 피부과 방문을 통한 레이저 시술 등의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여러가지 레이저 시술 중에 주름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하는 새로운 레이저 ‘비너스비바’는 환절기와 봄철에 발생하는 피부노화 증상인 눈가주름과 목주름을 개선해주며 피부 탄력저하 치료에도 효과적인 레이저 시술이다.

비너스비바는 에너지가 나오는 핀과 피부에 접촉하는 면적을 줄여 통증과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다. 또한 진피층에 깊게 침투하기 때문에 다양한 증상에 시술이 가능하며, 넓게 효과적으로 열전달을 함으로써 콜라겐 재생 유도 효과가 커진 의료기기이다.

청담동 은피부과의원 김태은 원장은 “비너스비바 시술은 피부의 자극과 손상을 낮추면서 목주름과 눈가주름에 시술이 가능해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장비다”고 말하며 “피부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가진 피부 타입에 맞고 피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술을 진행하면 주름 개선과 탄력을 통해 동안피부가 될 수 있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57316&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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